GREERING : I SEE YOU
당신의 존재를 알아보고 하루를 이해하며
돌아올 자리를 기억한다는 의미를 담은 공간.
학생들의 하루를 따뜻하게 맞이하고, 언제든 편안하게 돌아올 수
있는 또 하나의 집이 되고자 하는 것, 그것이 이 기숙사가 담고자 한 환대의 방식이다.



반복되는 출입구의 리듬과 절제된 컬러를 통해 긴 동선에 질서가 부여된다.
반복되는 문에 깊이감을 주고, 복도 끝까지 이어지는 시선의 흐름을 강조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