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도 다다오의 언어를 전시하는 공간

전시 테이블과 낮은 서가는 자연스럽게 시선을 잡고 걸음을 늦추며,
전시장을 하나의 사고가 축적되는 공간으로 만든다.
서가에 놓인 책들은 안도 다다오의 주요 저서로 구성되어,
전시물을 넘어 '읽는 행위'자체가 전시의 일부가 되도록 확장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