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와 참여의 균형
온누리 교회에 자리한 자모실은,
단순히 아이와 보호자를 위한 보조 공간이 아니라
세대가 함께 신앙의 시간을 이어가기 위한 또 하나의 배려된 장면으로 완성된다.
이곳은 가장 여린 존재가 머무는 순간까지 존중하는
따뜻한 공존의 공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