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제된 균형 위에 놓인 업무 공간
담백한 톤과 정제된 선,
이 오피스는 사용자의 움직임과 업무의 흐름을 차분히 담아낸다.
조용하지만 분명한 태도로,
일상의 업무를 단단히 지지하는 배경이 된다.
외관은 밝은 화이트 톤을 기본으로,
거친 질감의 그레이 패널을 리듬감 있게 배치해 입면에 깊이를 더했다.
하부와 계단을 장식하는 벽돌은 경계를 강조하며
공간에 유연한 표정을 부여한다.


화이트와 월넛 톤의 대비로 정돈된 인상을 만든 공간이다.
수평 결이 강조된 프론트 데스크와 간접 조명은 차분한 분위기를,
벽면의 장식장은 공간에 신뢰감을 자아낸다.










